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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렛

“ 좋아, 네가 말하던게 뭔지 찾아보자고 ”
맛
위스키
나이
27
키|몸무게
179cm | 63kg
성격
외강내유 말수 적음 의심이 많음 성격 급함(무력행사) 서툴러도 열심히 함 멘탈 약함
스탯
당류 +10 | 단백질 +10 | 철 +9 | 지방 +1
주 무기와 스킬
술을 마셔 취한 상태에서 흥분하여 모든 스탯이 증가하며 금강불괴가 됨 능력이 끝난후 체력이 계속해 깎이는 디버프를 받음
LOVE|HATE|SCARED
Love
버섯 수프, 피아노 연주,은식기,불멍,약혼녀
Hate
진흙의 감촉,해산물,먼지
Scared
토끼, 낮은 천장
특이사항
지원한 이유


약혼녀(케일라)와 정략결혼이지만 첫눈에 반함 오른손 약지에 약혼반지를 낌 힘 조절을 못해 구겨질까 작은 동물을 피한다 옛 용병 시절 총구가 막혀 적에게 오른눈을 잃음 그 후 집착적으로 총구를 손질한다 전쟁 후유증으로 불면증을 겪어 술로 잠을 유도한다 술을 마시면 약혼녀가 자신의 앞에 살아있는 거 같아 웃음이 나옴(혼자 낄낄거리는 거라 동료들이 피함) 살 이유를 찾는 것에 현타와서 가끔 충동적으로 생각하지만 버팀(눈물 흘리면서 질질 짬 엉엉)
약혼녀가 병으로 죽기 전 삶을 포기한 자신에게 사람을 도우면 언젠간 살아갈 이유를 찾을수있을거라며 그를 설득함 약혼녀가 죽은후 그는 사람을 해치는일에서 돕는쪽이 되어 살아갈 이유를 찾기위해 떠남
" 미안. 내가 달짝지근함이 부족해서 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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